2017.09.07

어머니가 퇴근길에 잠자리를 잡아오셨습니다.

봉투?에 담긴 잠자리를 보자마자 격렬히 반응

반응이 넘나 귀여워서 동영상으로 남겨보려했는데, 액시던트가 생겨 잠자리가 죽어버렸습니다ㅜㅜ

 잠자리와(잠자리로?) 놀고싶은 미련을 못버린 렝가..


계속 절보며 울기만하네요..ㅜㅜ

오늘 퇴근길에 한마리 더 잡아다줘야할것같아요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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